2008년 07월 28일
サクラノ詩...What the Hell is this!
발표된지 무려 3년이 경과, 이젠 그 누구도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 오마텐과 함께 나날이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サクラノ詩. 원래 제작진 가운데 절반 이상이 떠나버린 지금, 9월에 나올 슈프림캔디 다음에 이것을 발매하겠다고 했는데요, 슈프림캔디의 예약특전으로 이녀석의 1장이 붙는 것도 있고 해선지 간만에 갱신되었군요. ...예, 실로 아주 오래간만에.
...그런데, 대체 이거 뭔가요. 츠키농이 나간 탓에 없어질 줄 알았던 캐릭터들이 남아있는 듯 한 것은-물론 여성캐릭터는 제대로 정보공개되지 않았으니 속단은 금물이겠죠- 기쁩니다만, 설정이 너무 많이 바뀌었잖아요. 특히 나오야 뭡니까. 처음 공개된 설정은 일본에서 돌아올 때 잡지 다 버려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그때는 분명히 뭔가 나이브한 녀석이었는데 왜 갑자기 오레사마캐릭터? 더구나 '주인공의 한 사람'이라는 것은 대체 어디서 짖고 있는 강아지 울음소리? 님 지금 장난?
거기다가 다른 캐릭터들 설정은 이게 대체 뭐하자는 전파게임인가요. 저의 뇌리에 남아있는, 그리고 제가 기대해왔던 サクラノ詩라는 게임은 전파의 ㅈ도 안 보이는 설정의 게임이었느데 이게 대체 뭡니까. 진짜 솔직한 심정으로 이런 식의 캐릭터설명은 무슨 만우절특집으로 밖에 안 보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히로인s. ...일단 캐릭터소개가 미공개니 뭐라고 말하긴 힘듭니다만, 메인히로인의 예정이었던 린이 센터에서 밀려나있는 이유는 뭔가요. 그리고 시즈쿠가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데 하마지랑 유키지보다도 구석탱이로 밀려나있는 것은 대체 왜 그런가요. ...랄까, 하마지 왜 여자쪽에 있는지 설명을 요구하고 싶군요.
...뭐, 지금까지 기다렸던 것이 분해서라도 나오면 질러서 돌려보기는 하겠습니다만, 뭔가...카라멜 모카를 주문했더니 저기 무슨 에티오피아에 원두따러갔나...싶을 정도로 기다리게해놓고는 다방커피를 받는 기분과 유사한 기분을 느낄 것 같습니다. ...아니, 뭐, 물론 다방커피에는 다방커피의 장점이 있겠지만 말이죠, 네..
P.s
모거대게시판의 몇몇 용자들은 초고가의 유료체험판을 지르고 덤으로 슈프림캔디를 받아오겠다며 다들 특공을 준비하는 듯 합니다만, 본인은 그럴 여유없으므로 패스입니다. ...랄까, 그냥 뿌리는게 욕도 안 먹고 좋을텐데 왜 이런 바보같은 상술을 구사하는 것일까요..
P.s
확인할 수는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츠키농이 자신의 믹시에다가 이건 모두가 기다리던 サクラノ詩가 아니라고 적었다네요. ...떠난 사람이 뒷말하는 것처럼 보여서 뭔가...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이건 뭔가요...하는 생각만 든다는. ...아, 물론 살꺼지만요, 네. (..)
...그런데, 대체 이거 뭔가요. 츠키농이 나간 탓에 없어질 줄 알았던 캐릭터들이 남아있는 듯 한 것은-물론 여성캐릭터는 제대로 정보공개되지 않았으니 속단은 금물이겠죠- 기쁩니다만, 설정이 너무 많이 바뀌었잖아요. 특히 나오야 뭡니까. 처음 공개된 설정은 일본에서 돌아올 때 잡지 다 버려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그때는 분명히 뭔가 나이브한 녀석이었는데 왜 갑자기 오레사마캐릭터? 더구나 '주인공의 한 사람'이라는 것은 대체 어디서 짖고 있는 강아지 울음소리? 님 지금 장난?
거기다가 다른 캐릭터들 설정은 이게 대체 뭐하자는 전파게임인가요. 저의 뇌리에 남아있는, 그리고 제가 기대해왔던 サクラノ詩라는 게임은 전파의 ㅈ도 안 보이는 설정의 게임이었느데 이게 대체 뭡니까. 진짜 솔직한 심정으로 이런 식의 캐릭터설명은 무슨 만우절특집으로 밖에 안 보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히로인s. ...일단 캐릭터소개가 미공개니 뭐라고 말하긴 힘듭니다만, 메인히로인의 예정이었던 린이 센터에서 밀려나있는 이유는 뭔가요. 그리고 시즈쿠가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데 하마지랑 유키지보다도 구석탱이로 밀려나있는 것은 대체 왜 그런가요. ...랄까, 하마지 왜 여자쪽에 있는지 설명을 요구하고 싶군요.
...뭐, 지금까지 기다렸던 것이 분해서라도 나오면 질러서 돌려보기는 하겠습니다만, 뭔가...카라멜 모카를 주문했더니 저기 무슨 에티오피아에 원두따러갔나...싶을 정도로 기다리게해놓고는 다방커피를 받는 기분과 유사한 기분을 느낄 것 같습니다. ...아니, 뭐, 물론 다방커피에는 다방커피의 장점이 있겠지만 말이죠, 네..
P.s
모거대게시판의 몇몇 용자들은 초고가의 유료체험판을 지르고 덤으로 슈프림캔디를 받아오겠다며 다들 특공을 준비하는 듯 합니다만, 본인은 그럴 여유없으므로 패스입니다. ...랄까, 그냥 뿌리는게 욕도 안 먹고 좋을텐데 왜 이런 바보같은 상술을 구사하는 것일까요..
P.s
확인할 수는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츠키농이 자신의 믹시에다가 이건 모두가 기다리던 サクラノ詩가 아니라고 적었다네요. ...떠난 사람이 뒷말하는 것처럼 보여서 뭔가...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이건 뭔가요...하는 생각만 든다는. ...아, 물론 살꺼지만요, 네. (..)
# by | 2008/07/28 23:11 | 트랙백 | 덧글(0)

